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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W테스팅이다] 제품 완성도 핵심 키(상)
글쓴이 : sten 날짜 : 07-04-06 10:17 조회 : 11442 추천 : 0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SW)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개발자와 테스터(Tester)의 비중이 1 대 1에 달한다.


어렵게 개발한 SW에 버그가 발생하면 제품은 물론 회사 이미지에도 치명타를 입기 때문이다. 의료장비 등 인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장비 개발에는 개발자와 테스터 비중이 무려 1 대 10에 이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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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스텐님에 의해 2009-11-25 10:42: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sten 07-04-06 10:24
위 기사에 대한 답글을 정성껏 올려주신 한 분께 5월 STEN 정기세미나에 사용하실 수 있도록 1만 포인트를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권수일 07-04-06 10:39
요즘 따라 기사가 많이 나네요. 얼마전에 중앙일보에서도 특집기사와 인터뷰 보았는데...
sten 07-04-10 08:43
그렇죠? 스텐에서 테스팅에 대한 마인드를 IT 전체에 심어주고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가지 사항입니다. 시간과 비용적인 투자를 좀 하고 있습니다.^^;
박희장 07-04-11 10:15
MS는 dev와 tester의 매치가 1:1가 되는데... 왜 우리나라은 안될까요?

인식 부족때문일까용? 아니면 테스트 선진국에 보다 기술력이 부족해서?~
그냥 이런 생각이 드네요~ ㅎ
언제나그랬… 07-06-28 01:54
다들 개발하기도 바쁘다는 거죠.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시간이 촉박하게 되는 게 관례인지라...

촉박해지면 질수록 줄어드는 게 테스트 시간이잖아요. 

테스트 하시는 분들이 워낙 고수(?) 인지라... 기간이 줄어들어도 테스트를 다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면, 개발 완료했다고 밖으로 홍보하고 기사가 나간 이후에도 안에서는 테스팅을 열심히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겠죠.

그러다가 다른 클라이언트가 생기면 테스트는 멈추고 해당 기업 고객에게 쫓아가겠죠.

그리고 이런 생각으로 자기합리화 하는 거죠. 버그는 으례 생기게 마련이고, 나중에 또 부르겠지라는....

너무 초보적인 생각인가요?
BlueSmile 13-05-06 01:25
우리나라는 1+1 개념인듯 합니다.
dev에게 tester까지 요구하는....

SW의 품질향상 보다는 비용절감이 우선되는 현실? ㅡㅡa
hesperos 14-02-13 15:10
Tester를 운영하기는 하지만 실무보다는 인증을 얻기위한 목적, 개발자로 넘어가기 전 단계. 그렇죠?
언젠가는 인식이 바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