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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기회]켄트 벡(Kent Beck) 초청세미나 & 워크샾
글쓴이 : 스텐 날짜 : 09-08-18 18:29 조회 : 13095
켄트 벡(Kent Beck) 초청세미나 & 워크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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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2 09-08-19 11:22
흥분됩니다. ^^
스텐 09-08-20 09:36
황모님이 회사 개발자들에게 물어본 켄벡에 대한 리플...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 joopap 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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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하는 롤 모델
어려운책 쓰는 아저씨
에릭 감마 칭구
등대
외국 사람
잘모르겠음. 별로 관심없는 사람. 하지만, 워낙 유명하다길래 따라가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
가방 브랜드?
철학자. (여기서 철학은 실용철학입니다.)
자꾸 공부할 거리 만들어내는 나쁜 사람
누구셈?
제임스고슬링 보다 더 대단해 보이는 아저씨
개발자들의 환상에 존재하던 개발 방식을 실제로 이끌어 낸 사람.
디자인 패턴의 아버지
참고서
유명하고 골치아픈 사람
누구셈?
혁명가
도인?
kent는 담배이름...beck은 술이름이군요..ㅎㅎ
Q.P.의 원흉. -___-;;
TDD로 개발을 더 즐겁게 만들어준 사람..
삶을 흥미롭게 해주는 사람
적어도 샤넬 백보다는 가치있는 백이죠
이사람..... 참 독특하고 이상한 사람이군요
사람
1) Windows 2000의 다음 버전을 XP로 짓게 만든 사람.
2) X도 모르면서 시끄럽기만 한 개발자들이 Pair programming이니 뭐니 한다고 해서 사무실을 더 시끄럽게 만들었던 사람.
3) Software Engineering 교수님들이 무시하는 사람. 그러나 학생들은 열광하는 사람.
4)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IT산업이라고 부르는) software 개발 산업의 현실과 "Software의 장점은 (Hardware에 비해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다"라는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개발 과정을 만드려고 노력했던 사 람.
누구?
제프 벡은 아는데;;; 기타쥑이졍~
저 산 위에 있던 "TDD"란 뜬구름을 그래도 내 머리 조금 위로 가져다 놓은 사람. (머리 위에 있는 거 잡으려고 아직 낑낑거 리는 중)
팀제이 09-08-20 17:16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켄트벡의 초청으로 국내 테스터들과 개발자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날자구나 09-08-21 15:37
간만에 가 줘야 되는 워크샵이네...
joopap 09-08-21 16:29
전체 6시간반인데, 전부 켄트벡이 하는 건가, 혹시 잠깐만 하고 가는 건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다음 시간표를 공개합니다. 홍보물에도 곧 더 업데이트되어 링크될 예정입니다.

09:00-09:30 등록
09:30-10:00 켄트 벡 소개 : 내가 보는 켄트 벡 (김창준)
10:00-12:00 켄트 벡 강연
12:00-13:00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13:00-13:30 저자, 역자 싸인회 (인사이트 제공)
13:30-15:00 켄트 벡 강연
15:00-15:15 휴식
15:15-16:30 켄트 벡 강연
16:30-17:00 질답 (질문은 http://agile.egloos.com/5087074 대로 사전 선정합니다)
스텐 09-08-25 15:12
※ 상세보기(버튼)와 관련된 설명!!
 
1. 세미나 관련 상세보기쪽에 상세보기 버튼을 클릭해서 보시면 켄트벡에 대한 소개와 아젠다소개, 그리고 강연주제 목록에 대해 팝업으로 자세히 알려줄 것입니다.

2. 또한 워크샵 주제에 대한 목록도 상세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목록에 대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두가지를 참고해주셔서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미키지왕 09-08-27 16:22
ㅠㅠ 이미 정원이 꽉찾네요..휴
choks 09-08-27 16:43
헉... 마감이네요...
대기자로 등록하긴 했는데... 자리가 생기겠죠? ㅜㅜ
ogre 09-08-27 16:45
아~ 이런~ㅡㅡ
정원이 마감됐어도 신청 버튼이 활성화 되있어, 일단 대기자로 신청은 했는대, 추후 어떻게 되는지 궁금 합니다.??
스텐 09-08-28 10:36
켄트벡의 방한이 조금은 갑작스럽게 결정되다보니,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인원을 모집해야 해서 미처 사전 결제 마감일을 고지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단기간에 예상 인원을 넘겨 신청해주신 바람에,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 동시에 먼저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우선권을 드리는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하는 입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모든 분들이 전적으로 만족하는 솔로몬의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장소를 바꿔 수용인원을 늘리는 게 불가능한지라, 일단 사전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결제를 마감하고 이후 결제 포기자 숫자만큼 대기자분들에게 신청순으로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모든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Kala 09-08-28 18:14
ㅡㅡ 제발 기회가 와야 할텐데...300명은 너무 적어요~~
스텐 09-08-28 18:39
대기자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9월 2일(수) 구로에서 같은 세미나를 1회 더 진행하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상단의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Kala 09-08-31 10:02
1차 대기인데 취소하고 2차 신청해야 되는건가요? 아님 1차 포기자 상황 봐서 2차신청해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