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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Mi 심사 사례 분석 + 리뷰 국제표준 소개 : 마지막 무료 공개 수업(테스팅 석사 과정 )
글쓴이 : 큐애이 날짜 : 15-06-09 14:43 조회 : 4399
올해 테스팅 대학원 상반기의 마지막 무료 특강을 소개 드립니다.

테스팅 대학원 무료 특강 주제 (2개의 발표가 준비됐습니다.)

1. TMMi 심사 사례 분석 및 분석 결과 발표 - 윤진우 수석(TMMi 선임심사원)
2. 리뷰(Review) 국제 표준(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 저자 직강 - Dr. Stuart Reid (ISO 테스팅 국제표준 위원장(Convener))

[발표 주제 설명 1 - TMMi 심사 사례 분석 및 분석 결과 발표]
직접 현장에서 35개 기업에 대한 TMMi 심사를 한 소감, 그리고 그 결과를 정리한 논문도 소개받을 수 있고, 해당 논문의 저자이신 TMMi 선임 심사원의 TMMi 사례 소감도 들으면서 TMMi에 대한 간접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TMMi 선임 심사원으로서의 실무적인 접근, 대학원 졸업생이 소개하고 회고하는 학문적인 접근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제가 좋아하는 STEN분들께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소개합니다.

예전에 신청하신 분들이 아닌, 새로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만 보내주시면 더 자세한 내용 공유 드리겠습니다.

[발표 주제 설명 2 -
리뷰(Review) 국제 표준(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을 스튜어트 리드 박사님이 주도해 내용이 거의 완성되고 리뷰됐습니다.

리뷰표준 저자가 직접 이의 강점과 핵심사항을 ISO/IEC/IEEE 29119와의 관계를 고려해 발표합니다.

SW 개발과정에서는 물론 뭘하더라도 리뷰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가치있는 테스팅 방법임을 감안할 때, SW 테스팅 국제표준 워킹그룹에서 리뷰 표준을 새로 정의해 만든 것은 매우 의미있고 이를 저자에게 직접 설명 듣는 것은 더 의미있다 생각합니다.


[시간] : 6/13(토) 14시~16시
[장소] : 강원대학교 공학6관 411호

관련 글 바로가기(링크1) : http://sten.kr/lnk/uqpzwtvm

마지막으로, 특강 강사가 진행했던 TMMi 교육에 대한 후기로 글 마치겠습니다. 아무래도 특강과 교육은 차이가 많이 있겠지만, 이번주에 있을 특강에 대한 정보와 기대감을 어느정도 충족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TMMi 교육 후기(링크2) : http://sten.kr/lnk/ulswsnns
[이 게시물은 Won님님에 의해 2015-07-18 09:03: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큐애이 15-06-09 14:47
제 메일 주소는
bschai@kangwon.ac.kr
입니다. ^^
큐애이 15-06-09 17:55
바로 전 수업이었던 'TMMi Level3 프로세스 심사'를 참고하시면 금주 수업 내용 이해하시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

http://sten.kr/lnk/opmoxpnq
Won님 15-06-10 13:45
이 특강에서 스튜어트 박사가 “리뷰(Review) 국제 표준(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에 대해서도 특강합니다.

http://sten.kr/lnk/zzzrvuno

춘천까지 올 이유가 한가지 더 생겼죠?^^
박상혁 15-06-10 22:44
서울에서는 계획이 없나요? 자료라도 ㅠㅠ
     
큐애이 15-06-11 17:25
대학원 수업은 아쉽게도 이번 수업이 마지막이라서 대학원에서의 계획은 없을 것 같네요..
대신 이번 특강 때 오세요. ^^
     
Won님 15-06-12 23:51
자료는 가능한 공유할텐데, 발표자 분의 의사에 달린거여서...
9기 김지훈 15-06-15 14:27
9기 김지훈입니다.

첫 번째 특강으로 스튜어트 박사가 새로이 표준화 중인 '국제 표준(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테스팅 표준 프로세스의 구조의 마지막 단계인 'Dynamic Test Process'가 원래는 'Static Test Process'와 'Dynamic Test Process'로 구성하려 했으나 미국 DOD와 군산업체의 방해로 'Static Test Process'가 표준에서 빠지게 되었고 'Work Product Review'를 'Static Test Process'를 포함하는 내용을 만들고 계시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시간이 짧아 대략적인 설명만을 들었습니다만 만약 회사가 이러한 프로세스를 따르게 된다면 스튜어트 박사가 설명한데로 오류, 시간, 비용, 회사만의 노하우를 습득하는 등의 많은 장점이 있게 된다는 점이 좋았지만 과연 중소기업에서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표준에 관한 내용이고 각자의 기업에 맞게 테일러링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수긍할 수 있었습니다. 표준이 발표되려면 이르면 내년 5월에나 발표된다니 자세한 내용은 내년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앞으로 어떤 표준이 나올지 자못 궁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 특강으로. 윤진우 TMMi 선임심사원의 'TMMi 심사 사례 분석 및 분석 결과 발표'는 스튜어트 박사의 강의와는 달리 그 앞도적인 자료의 수집과 비교에 놀라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스튜어트 박사도 많은 시간과 조사를 통하여 표준을 만들고 있겠지만 발표에서는 그런 것을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서 막연히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였지만 윤진우 수석의 특강에서는 400여개의 기업을 조사하고 비교하였다는 점에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TMMi 심사원이기 때문에 심사 사례를 조사하는데 유리한 점이 많이 있었겠지만 분석을 통해 국내 기업의 테스트 성숙도를 진단하고 기업에 필요한 품질 및 테스트 개선 전략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대단한 특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국내 기업의 테스트 성숙도가 TMMi 레벨2 수준에 미치자 못한다는 것으로 아직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테스팅에 대한 성숙도가 굉장히 낮다는 점에 놀라웠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특강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특별히 시간을 내어 주신 두 분 강사님과 권원일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9기 이재웅 15-06-15 16:07
9기 이재웅 입니다.

첫 시간에는 국제 표준(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에 대해 스튜어트 박사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처음 10분 정도는 근근이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 있었으나 집중도는 여기까지 그 이후는 통역해 주시는 권교수님의 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용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Generic process 를 설명한 다음의 부분이었습니다

  - Planning& Preparation -> Overview Meeting -> Individual Review -> Issue Collation &Analysis -> Fixing & Reporting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진짜 Generic Process 이었는데 이중에 Review 미팅(Issue Collation &Analysis) 을 위해 각자 Work Product를 보고 Individual Review를 해야 하는 절차에 대해 강조하면서 이때 결함의 70% ~80% 정도를 찾아 낸다며 Individual Review를 하지 않는 사람은 미팅에 참석 시키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분석을 하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구나 라는 것 새삼 깨달았습니다.

두번째 특강자인 윤진우 선배의 TMMi 심사 사례 분석 논문에 대한 발표는 곧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전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논문을 작성하였던 기초 자료를 공유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테스트 프로세스에 관한 많은 논문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분야에 많은 관심과 식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테스팅 성숙도가 TMMi 레벨 2에도 미치지 못하는 기업이 대다수 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현재 속해 있는 SI 산업의 열악한 현장이 생각이 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열악한 환경속에서 고품질의 테스팅이 가능할까를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좋은 강의를 해 주신 두분과 강의를 주선해 주신 권원일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따오기 15-06-16 23:26
9기 오민옥입니다.

스튜어트 박사님의 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 의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리뷰란 검토하는 것이고 누구나 수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리뷰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결함 발견, 품질 측정, 합의, 새로운 아이디어 생성 등 다양한 이유가 있기만 가장 큰 이유는 선임자로부터의 지식 공유라는 것이었습니다. 여태까지 리뷰란 정적 분석의 한 종류이고 결함을 발견하기 위함이라고만 생각했지, 지식을 공유한다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리뷰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여러가지 활동들이 있는데, 이러한 활동들을 모두 다 수행할 필요는 없고 꼭 필요한 활동들만 수행해도 무방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Planning & Preparation: 항상 수행해야 하는 활동
- Overview Meeting: 생략 가능한 행위
- Individual Review: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8~90%의 결함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팀원이 모여서가 아니라 각자 Review 활동을 수행하여 결함을 찾는 것이다.
- Issue Collation & Analysis: 리뷰 미팅을 통해서 결함을 찾는 활동이 아니라 합의만 진행하는 것으로 리뷰 미팅 자체는 큰 의미가 없다.
- Fixing & Reporting

또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리뷰 수행 시 체크리스트는 10개를 넘지 않게 만들어야 효과가 있고 10개를 넘을 경우 효과가 반감된다는 얘기도 해주셨습니다.
이밖에도 전반적인 ISO/IEC 20246에 포함될 리뷰에 대해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리뷰에 대해 오해를 갖고 있던 부분도 해소되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 윤진우 수석님은 TMMi 심사 사례 논문 분석에 대한 발표 내용 중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기업이 테스팅 성숙도가 TMMi2 레벨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에서 자체적으로 퀵스캔을 시도한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자체 퀵스캔 시 저희 회사 역시 TMMi2 레벨에는 한참 미치치 못했었고 개발에 대한 프로세스 중요도와 테스팅에 대한 프로세스 중요도를 다르게 생각하는 회사 분위기에 씁쓸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의 강의를 테스팅 관련자들 뿐만 아니라 CEO, CTO 같은 분들도 함께 들으면서 테스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바쁜 시간에도 춘천까지 오셔서 특강을 해주신 두분 강사님들과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권원일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crimebbo 15-06-17 11:52
10기 박재형 입니다.
- 스튜어트 박사님의  ISO/IEC 20246 Work Product Reviews 후기
  1)Review 정의
      =>강의 시간에 리뷰에 대해서 공식 리뷰, 비공식 리뷰,인스펙션,매트릭스,중재자,동료검토,리뷰어 ,워크스루 이런 사전적인 용어들이 소개되었다.
  2)Review 절차
    =>리뷰 대상이 주어짐 ->팀이 구성됨 -> 각 사람별 역할을 정의함 ->각자 리뷰 수행 -> 리뷰 회의 수행 -> 결과 취합
  * 이 과정에서 90%로이상의 결함이 개인적인 리뷰 과정 수행중에 발견된다는 것이 핵심인 같다.
 
  3) 리뷰의 성공요인으로는 각 리뷰는 명확하게 미리 정의된 목적을 가져야되고 ,리뷰 목적에 적합한 인원이 참여한다.발견된 결함은 환영되고,객관적으로 표현된다.결함의 식별의 효과를 증대시키는데 적절하다면 체크리스트와 역활 분담을 사용한다.

- 윤진우 수석님 TMMi 심사 사례 논문 분석
  두번째 강의 시간에서는 Tmmi 테스팅 성숙도에 관련하여 수업이 진행되었다.가장 기억남는것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간의 테스팅 프로세스 성숙도가 별차이를 가지지 못한다는것이며 테스트프로세스 레벨에 따른 평가들을 대량의 데이터 수집을 통해서 분석하고 표로 비교한 자료들을 보면서 상당히 신뢰할수 있는 빅데이터라고 생각했다.윤진우 수석님께서 논문을 엑셀이 다해줬다고 했지만 그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평가 및 분석한 논문 자료는 그분야에 대해서 전문가로서의 열정이 우수한 논문으로 탄생시킨거 같다. 테스트 프로세스 관련 논문에 관심이 있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거 같다.
특강을 들을 수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였고 두분의 강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이즈 15-06-17 22:44
9기 고영범입니다.

첫번째 특강인 스투어트박사님의 리뷰에 대한 특강을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진행하는 리뷰에 대한, 주요성과 활용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리뷰단계에서 80%이상이 리스크를 사전에 체크할수 있다는 점에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장 저렴하고, 특별한 별도의 조직이 없이, 그리고 작은 프로젝트에서도 시행이 용이한 리뷰(Review)에 대해서 그 중용성과 방법론에 대한 의미 있는 특강이었습니다.
 중요도에 따른 분류방법과
- Planning & Preparation
- Overview Meeting
- Individual Review
- Issue Collation & Analysis

 리뷰를 보다 효율적인 사용법이 의미 있었습니다.

두번째 특강인 윤진우 선배의 특강은 실질적인 Tmmi의 사례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비교에 대한 실데이터를 가지고한 비교 분석은 기존의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비하여 잘할것이라고 생각했던 편견을 깨는 특강이었습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lesliehlee 15-07-28 14:11
좋은 정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큐애이 15-07-28 14:56
도움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또 기회 있으면 참석하셔서 함께 해요. ^^
현학파 15-08-10 20:57
후기만 봐도 도움이 되는군요 ^^
정성들여 후기 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